드디어 나온 Love Line~!!!

굉장히 오래되었지만 또 와닿는 음악과의 매칭이다...

Love Thing.. Joe Satriani..

 

 

주인공 태오의 일상..

비틀즈의 Sun King ...

작가가 추천한 곡을 들으며 읽으니 또 다른 느낌...

 

 

"하드락밴드" 라는 소설은 특이하게도 각 화의 제목이 노래로 이루어져 있다.

아마도 작가 취향이지 않을까? ^^

궁금해서 들어본 음악은 분위기 있었다~~~

은근히 중독성 있는 글과 음악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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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.Ye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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